[FSS] 1/100 KOG AT (Volks IMS series) by painkilla





VOLKS IMS시리즈는 처음 구입해봅니다.



인페르노 네이팜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쩐이 있을 때는 매물이 없고



매물이 있을 때는 쩐이 없고



악순환 아시져? ㅋ





매물을 기다리며 저축을 해놓으면 된다는 것은 



모른 척하는 직진 우량 컨수머...;;;










박스는 한크기 합니다. ㅎㅎ

두툼 하고요.






떵색 러너도 박스에 한가득 ㄷㄷㄷ









사진을 보시듯


스케일은 힐타입으로 나왔던 SAV버전과 큰 차이가 없네요.


당시의 SAV버전은 


국내에서는 오버스케일이라고 비난하는 분들이 좀 있었는데...


크면 좋은거 아닌가? ㅋㅋ


섬나라 제품이 뭔가 큼직큼직하면 신기한 일이고

물론 가격상승에 직결되는 일이긴 하지만요 ㅋㅋ


아마도 다른 모터헤드 킷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보니


함께 세워두기에는 스케일이 서로 안맞아서


그런 반응이 나왔던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실제 스케일은 1/72정도로 평가되었던....



파트락셰 미라지는 예전에 GGI 킷을 구입했었는데...

집안에서 분실(!!)하여 아직도 찾는 중입니다.

장터에 팔아버리고 갖고 있다고 착각중인지도...ㅋ....



여튼 IMS킷은 내키면 쓱쓱 조립해서


슬슬 바람붓으로 금색 뿌려주면 


대충이라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입해봤습니다.


구입시기를 놓친 넵튠도 구하고 싶고, 


LED미라지 경장형도 구하고 싶지만...


언젠가 기회가 오겠죠 ^^



IMS 시리즈로 나온 인페르노 네이팜이 결정판인줄 알았는데


WAVE 1/144 LED보다 더 불투명한 젖빛으로 나왔다고 해서


조금 많이 실망했습니다.


한정판으로 클리어판을 내주든가....(나왔었나요? ㅋ)


아무리 인젝션 킷이라도 완전 클리어킷은 


제조상에 어려움이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혹은 애매모호한 LED미라지 설정색의 해석 차이로...;;;


(반다이에 조언 좀 구해봐라 보크스야...


각종 펄이라든지 코팅 버전 스타일도 좋을 것 같고.)







여튼 그래도 시간이 흐르면 황변이 필연적인 무발포 우레탄 킷을


안되는 사포질로 하나하나 다듬는 상상을 해보면


현실적으로는 불투명 인젝션킷이 낫겠다 싶습니다.



언젠가 현금 25만원이 주머니에 있는 때에


꼭 인페르노 네이팜을 구입하고 싶어요.




이번달은 망할놈의 재산세 내야되고 여유가 없네요.


재산세 안내면 인페르노 네이팜이 도대체 몇 대야 ㅋ....


7월에 낸거까지 합치면.... 


어우쒸....


그래 내가 죄인이다.... 응? 죄인이야....




KOG AT사진 올려놓고


인퍼노 네이팜 얘기만...ㅋㅋ






이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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